개별 도구를 하나씩 도입해도 문제가 남는 이유는 기준과 데이터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통 원인은 승인본과 판정 기준이 한 곳에 없다는 것입니다.
법규·사내 기준·브랜드 가이드가 각기 다른 문서로 관리되어, 최신 기준 확인부터 시간이 걸립니다.
온라인 게시물과 패키지 표기가 서로 다른 버전을 참조해, 구버전 상세페이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채널 × 판매계정 × SKU × 검증항목은 수천 건 단위로 늘어나, 매일 전수 검수가 불가능합니다.
검토 결과가 메일과 파일로 흩어져, 감사·바이어 요청 시 근거 조항과 이력을 제출하기 어렵습니다.
법규 검증을 공통 기반으로 두고, 심의 · 온라인 · 패키지 영역이 같은 기준과 같은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필요한 제품만 먼저 도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검수 · 표시문안 자동생성 · 협업 승인으로 승인본을 확정합니다.
CHANNELGolden Master 기준으로 온라인 채널을 24/365 감시합니다.
DATA패키지 정보를 전사 공통 자산으로 · EU PPWR · EPR 대응.
국내외 법규를 Rule Set으로 등재해 판정 기준을 제공합니다. 개정 추적과 위험도 3등급 판정이 전 제품에 공통 적용됩니다.
자세히 →제품은 업무 단계 기준으로 분리되어 있어, 우선 필요한 구간부터 도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승인본과 같은 Rule Set을 4개 영역이 공유할 때, 표시정보는 '조사'의 대상에서 '조회'의 대상이 됩니다.
LawGuard가 국내외 법규를 Rule Set으로 등재하고, 개정을 추적합니다.
Enterprise가 식품 표기 이미지를 검수해 Golden Master 승인본을 확정합니다.
Online이 채널 게시물을 승인본과 상시 대조해 불일치를 감지합니다.
Package가 포장·재질 정보를 통합해 EPR·구매·규제 대응에 활용합니다.
사내 데이터와 연계가 깊은 솔루션은 구축형으로, 외부 채널 · 법규 데이터를 다루는 솔루션은 구독형 SaaS로 제공합니다.
고객사 서버 · 폐쇄망에 설치하고, 모든 데이터와 AI 연산을 사내에서 처리합니다. 라이선스 + 유지보수 계약.
계정 발급 후 바로 이용하며, 법규 Rule Set과 채널 수집이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현행 검토 공수를 진단 단계에서 실측한 뒤, 귀사에 맞는 KPI와 도입 범위를 함께 확정합니다.